베컴 장남, 시급 받고 커피숍 아르바이트 '왜'

- 기사전송 2014-05-20 08:34
- 최종수정 2014-05-20 11:21
데이비드 베컴은 자녀들에게 ‘넌 결코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가르친다고 밝힌 바 있다. 베컴은 “우리 부부는 자녀들에게 열심히 노력하는 삶과 함께 모범, 귀감이 되는 인간이 되도록 교육한다”면서 “자녀들이 어떤 힘든 일이 있는지 체험하고 돈의 가치를 올바르게 알기 원한다”고 교육관을 설명하기도 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520n05094
우홋 멋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