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 신인들이 돌아왔다
출처스포츠조선 박찬준 입력 2014.05.20 07:29
올시즌 우선지명으로 입단한 손준호는 포항의 유일한 신인이다. 포항 중원의 터줏대감인 황지수를 위협할 정도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8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도 자신의 진가를 발휘 중이다. K-리그 챌린지로 범위를 넓히면 '선두' 대전 시티즌의 '슈퍼루키' 서명원(자유계약)을 필두로 강원의 서보민(자유계약), 수원FC의 정민우(2순위)도 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520072905182
서보민은 서브로 쓰고 있고, 아직까지 확실한 활약은 보여주지 못 했는데..
차라리 같은 자유계약인 한석종이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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