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채널 돌리다보니 OCN시리즈 채널에서 GP506 하네.
전에 참 재밌게 봤던 영화.
물론 결론적으로 뭔가 두루뭉실한게 불만이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알포인트를 너무 재밌게 봤기에 공수창 감독의 영화라고 해서 극장에서 직관했던 영화.
간만에 다시 보는데도 흥미롭네.
공수창 감독이 이 영화 이후로 영화를 연출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기도 함.
생각난김에 내일은 알포인트를 다시 한 번 봐야겠음.
자기 전에 채널 돌리다보니 OCN시리즈 채널에서 GP506 하네.
전에 참 재밌게 봤던 영화.
물론 결론적으로 뭔가 두루뭉실한게 불만이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알포인트를 너무 재밌게 봤기에 공수창 감독의 영화라고 해서 극장에서 직관했던 영화.
간만에 다시 보는데도 흥미롭네.
공수창 감독이 이 영화 이후로 영화를 연출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기도 함.
생각난김에 내일은 알포인트를 다시 한 번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