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산 원더골과 아드리아노 역습 한방으로 이기긴 했지만, 중원 조합(정석민+김종국)이 체력이 달리니까 패스미스가 나오고 덩달아 좌우 풀백들까지 힘딸리는 현상이 발생.
물론 다른 팀들도 체력 방전 이겠지만....
갓진호 감독님이 포천전에는 유성기, 김성수, 김영승으로 잘 버텼으면 좋겠음.
물론 다른 팀들도 체력 방전 이겠지만....
갓진호 감독님이 포천전에는 유성기, 김성수, 김영승으로 잘 버텼으면 좋겠음.
중원 체력저하가 확실히 보인다
오늘 보는데 후반들어가니까 전반같은 플레이 안 보이드라 그 사이에 광주의 분위기로 돌아서긴 했는데 역시 대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