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517n02952?mid=s0301
요약하면 QPR이 선수를 보내줘야 하는 최종 기한은 28일이라는 거네.
승강 플레이오프는 25일이고.
그러니까 지금처럼 홍MB가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가시킬 수 없다는 생각을 고수할 경우
QPR이 너도 엿 먹어 보라는 물귀신 작전으로 28일에나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QPR도 홍MB의 동의 없이는 승강 플옵에 내보낼 수 없다.
이대로 합의가 불발되면 QPR은 윤석영을 못 써먹고, 홍MB에게는 28일 이후에나 윤석영이 배송되겠네.
말하자면 윈-윈 게임을 할 것인가 모두가 손해를 보는 게임을 할 것인가 이거로구만ㅋ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쿨하게 승강 플옵 뛰게 하는 것이 홍MB 입장에서도 나아보이는걸?









MB도 참...

모르든 알았든 멘탈은 쓰레기라는걸 알게 되었으니 뭐...... -0-
클럽보다 자기 연명줄인 대표팀을 초이스하라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