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할임 애들이 그거 잘 활용 중..

미들 생략하고 최전방 공격수에게 연결했다 그 공간으로 패스를 넣는 플레이를 자주 선보이네.. 알렉스 골도 그거였고..2보전진 1보 후퇴로 골 뽑기

오 그 사이 수원이 PK 얻네ㅋㅋ 그래 비겨라ㅋㅋ 단독2위 유지해보자ㅋㅋ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5.17 16:40
    아 진짜 비기래두ㅡㅡ
  • ?
    Goal로가는靑春 2014.05.17 16:43
    안현식 마음과 같은마음.......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5.17 16:44
    난 아래 글에다 그럼 지난 할임전 배효성도 조작레기냐? 라며 댓글 달려다 참은 사람.
  • ?
    Goal로가는靑春 2014.05.17 16:45
    안현식은 전과가 있으니까 ㅇㅇ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5.17 16:48
    잊지 말아야 할 건 더 심하게 놀았어도 안 걸려서 처벌 안 받은 애들도 있을 수 있다는 거. 안현식은 잘못한 게 맞지만, 그것에 걸맞는 연맹과 축협의 처벌이 없었고, 내 생각에는 과도하게 까인 케이스라 생각해. PK는 누구든 내줄 수 있는 거고, 그거 가지고 조롱하는 건 저열하다고 생각한다.
  • ?
    Goal로가는靑春 2014.05.17 16:54
    연맹이랑 축협에서 처벌을 하든말든 법원이 범죄혐의를 인정했고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았으면 어떤 말이나 행동으로도 쉴드는 불가한 영원히 따라다닐 꼬리표라고 생각함. 아무리 갱생을 하기위해 노력한다해도 그정도 짓거리를 했으면 수비하다보면 내줄 수 있는 PK하나 내주는걸로도 충분히 의심받고 조롱당하는것도 당연한거고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5.17 16:59
    근데 공식적으로는 처벌이 끝난 게 사실이잖어. 교도소 들어갔다 나온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갖는 경우들에 대해 안 좋게 보는 경우가 있는데, 혹 횽은 그런 경우를 마뜩치 않게 보는 건지..

    살인자 출신 출소자가 된장찌개 끓이려고 식칼 든 것에 'ㅆㅂ 저 새끼 또 살인하려고 그러냐?'라고 하는 것이나 다름 없잖아.

    오히려 선수 복귀 허용한 연맹하고 축협을 깔 지언정..
  • ?
    Goal로가는靑春 2014.05.17 17:02
    난 범죄자가 아무리 죗값을 치르고 출소를 했더라도 그 과거로 인해 차별받는것 자체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탁월한 범죄효과라고 생각하는 주의기때문에....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05.17 17:07
    어떠한 종류의 차별도 용납 못하겠을 나와 상충되네..

    법치주의도 한계가 있어.. 가령, 법으로다가 특정지역 주민은 차별당해도 되고, 강제수용되어야 한다. 라는 게 특정지어지면, 그렇게 해서 강제수용기간이 끝나고 사회에 나왔을 때, 그 지역민들을 계속 차별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남지..

    지금 복귀한 승부조작 가담 선수들 문제는 선수들을 까는 방향이 아니라 그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주지 못한 연맹과 축협에 가야 한다는 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94129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8164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14046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49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3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4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01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42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47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85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58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5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49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74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0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66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48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3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