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씬이건 뭐건 중간에 졸았다.
아...........천하의 김대우가 어디 50편쯤 넘게 영화 만들고 황혼기에 접어든 노감독같은 영화를 찍고 앉았나......
그것도 이렇게 허술하고 재미없게;;
바보같은 순진함도 오글거림도 어찌 보면 메세지를 위해 의도된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니야 ㅡㅡ;;
개발공 가족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다.
정사씬이건 뭐건 중간에 졸았다.
아...........천하의 김대우가 어디 50편쯤 넘게 영화 만들고 황혼기에 접어든 노감독같은 영화를 찍고 앉았나......
그것도 이렇게 허술하고 재미없게;;
바보같은 순진함도 오글거림도 어찌 보면 메세지를 위해 의도된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니야 ㅡㅡ;;
개발공 가족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다.
헐 괜찮다고 한 지인이 있어서 내일 여친이랑 보려고하는데 야한거 좋아하는 커플이라 ㅋㅋ
제길 색계같은 야한 영화를 원했는데
송승헌효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김대우 감독도 레플리카 모으더라 ㅋㅋ 레사모 회원 ㄷㄷㅋ
김대우라는 사람만 보고도 볼 관객들이 많을탠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