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싫고 더 나아가 거기서 뛰는 선수들이 마음에 안 들수는 있다만,
(솔직히 자본 논리로 움직이는 축구판에서 죄많은팀 월급받고 뛰는것도 죄가 된다면,
이건희 탈세나 삼성의 비양심 운운하며 삼성에서 일하는 주변 사람도 폄하당해도 싸다는 논리로밖에 안 보인다.)
거기서 뛰는 선수들 실력까지 필요 이상으로 폄하되는 것 같아서 좀 별로다.
아직도 북패 논쟁에서 불필요하게 과잉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써봄.
팀이 싫고 더 나아가 거기서 뛰는 선수들이 마음에 안 들수는 있다만,
(솔직히 자본 논리로 움직이는 축구판에서 죄많은팀 월급받고 뛰는것도 죄가 된다면,
이건희 탈세나 삼성의 비양심 운운하며 삼성에서 일하는 주변 사람도 폄하당해도 싸다는 논리로밖에 안 보인다.)
거기서 뛰는 선수들 실력까지 필요 이상으로 폄하되는 것 같아서 좀 별로다.
아직도 북패 논쟁에서 불필요하게 과잉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써봄.
아 물론 유망주 시절보다 못 크고 있는건 인정함. 무작정 잘한다는 건 아니고,
근데 그래도 우리팀 온다면 난 기대는 아직 걸어볼 수 있음...
그냥 윤일록부터 시작해서 가끔 보면 과도하게 격하시키는 시선들이 보이길래.
난 윤일록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지금 수원에서 염기훈말고 윤일록보다 확실히 잘한다할수있는 윙어있나?ㅋㅋㅋ
아 홍철ㅋㅋㅋㅋ나도 홍철이 더 낫다고생각
우리 윙 천국이였는데;;
GS고 뭐고 떠나서 윤일록이 잘하느냐는거 자체가 의문인데?
김승대급은 되어야지. 게다가 프로는 그 나이대에서 잘한다고 잘하는 데는 아니잖음? 연령대 대표에서라면야 수긍할 지 몰라도 프로는 나이가 적든 많든 잘해야 살아남는데니까. 나중이면 몰라도 엄밀히 말해 지금은 아니라고 봄.
우리나라 리그 그렇게 만만한 리그 아님. 그정도 갖고 잘한다 하려면 걍 개리그에서 좀 스탯나오고 잘한다 싶어'보이면' 다 잘한다고 해야지. 모르겠다 내가 좀 기준이 세서 그런지 몰라.김승대 급은 되어야지.
"이거 뭐야-_-;;; 황진성 땜빵이 황진성보다 잘 해=_=;;;" 라며 어이없어했던 게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그 때보다 더 잘하잖아-_-;;; 그런데 아직도 임팩트가 케이리그 시절의 구자철이나 지동원엔 살짝 못 미친다고 봄.
하물며 윤일록이야.
윤일록 무존재감이 극대화됐던 게임을 직관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도 있고.
ㅇㅇ 와 쟤 잘한다 수준은 아니지만 잘하네 수준은 된다고 생각
같은 나이대 현재 활약은 문상윤보다 위 김승대보다 아래라고 봄 ㅇㅇ 근데 잘한다고 하기엔 작년 한교원보단 임팩트가 떨어지거나 비슷하다고 봄
ㅇㅇ 필요 이상으로 폄하되는게 맞다고 봄.
경남때 비해서 성장치가 안보여서 그렇지요...
그만하면 리그 상위권 선수지ㅎ 비슷한 나이로 한정하면 더 그렇고.
예비엔트리에는 올랐어도 안 올랐어도 그런가 보다 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