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외국인 선수에게 골 먹은걸 보자..
3R 대전전 아드리아노, 반델레이
5R 대구전 조나탄
8R 광주전 호마링요
9R 할임전 알렉스
꽤 쟁쟁한 외국인 골잡이들 사이에 함정들이 끼어들어간 느낌이다.
가령 ㅂ 선수나, ㅈ선수나 ㅎ선수....
반대로, 내국인 선수에게 골 먹은 거 보면..
1R 안산전 양상민, 정조국, 고경민
2R 안양전 이으뜸
3R 대전전 서명원
4R 부천전 박재철, 최인창
7R 충주전 한홍규
9R 할임전 주민규
이 중에서 득점 10걸에 들어간 건 한홍규랑 정조국뿐...
고로, 강원은 골을 좀처럼 기록하지 못하는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팀... 허허허
그리고, 아직 멀티골은 안 쳐 먹었네...









그나마 최근 주전 자리 잡고 있는 황교충이 대구전엔 경고누적으로 못 나옴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