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가는 강원FC, '잡음 많은 경영 논란'
출처스포츠한국 한국아이닷컴 이재호 기자 입력 2014.05.15 17:29 수정 2014.05.15 18:55
프로축구 강원FC가 대출금 상환 방식을 놓고 전임 집행부와 갈등을 빚는 등 구단 운영과 관련, '아마추어 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강원FC는 지난 2011년 남종현 (주)그래미 회장이 제2대 대표이사로 선임될 때만해도 재정적인 측면에서 다른 시민구단에 비해 형편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로부터 5년간 매년 10억 원씩 지원을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사재까지 내놓을 정도로 공격적인 구단 운영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515172911518
도입부 보자마자 '아하...그 쪽 양반들 언플이구나 시발롬들' 소리 절로 나왔음 ㅇㅇ









그쪽이라면 남종현쪽 아니면 최문순의 상대후보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