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역시 성남이 제일 타격이 크겠지?
북패에서 이랜드로 넘어가는 사람 많으려나?
애초에 사람이 없으니 타격도 없을듯 흐규흐규
수도권팀타격이맞을듯 ㅋ
상암보다 수원이 타격은 더 크겠지. 솔직히 같은 서울이면 상암 놔두고 잠실종합 안 가고 싶을 것 같은데. 몇년 응원한 것도 아까울 거고. 강남쪽은 버스 덕에 오히려 수원팬덤이 꽤 되는데 걔네가 "우리 동네 팀!"하고 넘어갈 확률이 더 크지. 인천 창단 때처럼.잠실 이랜드로 넘어가는 사람들은 대체로 강남 라인이 넘어갈텐데 정작 그쪽 사는 사람들 중 상암팬은 그닥 많지 않을 것 같음. 수원 성남 쪽 타격이 조금 있을 것 같어.
제일 좋은 건 파이 자체가 느는거지. ㅎㅎ
내년(?) 이랜드 개막전 시간되면 가봐야지
성남은 팬층이 구단의 삽질로 줄고 줄어서 성남시민 or 골수팬(요샌 성남시민 비율도 늚)이라는 정예 멤버로 뭉쳐있기 땜시 팬고 이전 적을듯 ㅇㅇ 게다가 1부리그 버프
제일 위험한건 내년에 2부리그에서 이랜드와 붙을 북패지 ㅋㅋㅋㅋ 라이트팬 비율 존나 높던데 ㅋㅋ
무엇보다 먼거리 왔다갔다 하는 팬들은 그만큼 충성도가 있다는거 ㅇㅇ
수원 타격이 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