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최흥집 접전.. 원주가 최대 승부처
[6·4 지방선거 여론조사]강원지사
최문순, 춘천서 17.4%P 앞섰지만, 최흥집에 원주-삼척 등에서 열세
동아일보 입력 2014.05.15 03:06 수정 2014.05.15 10:08
권역별로 두 후보의 지지 성향이 달랐다. 춘천권에선 이 지역 출신인 최문순 후보가 44.8%로 앞섰다. 영동 지역인 강릉 출신인 최흥집 후보는 27.4%에 그쳤다. 하지만 원주, 강릉, 삼척권에서는 두 후보가 30% 중반대에서 팽팽하게 맞섰다. 특히 최흥집 후보는 자신의 연고지인 강릉권에서 영서 출신인 최문순 후보에게 오히려 3.6%포인트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 캠프 측은 모두 무주공산인 원주를 최대 승부처로 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강원에서 인구가 많은 원주권을 공략해 표 확장성을 넓히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40515030615874
아아... 내가 바로 그 최대승부처 원주민이다..
정책 잘 따져가면서 봐야겠는데, 아직까지 나오는 말로는 확실치 않다.
6월이 와야 최문순을 뽑을지 최흥집을 뽑을 지 뭔가 나올 것 같다... ㅋㅋ
구단주 선거도 겸하는 거란 말이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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