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sen.mt.co.kr/article/G1109852390
티키타카 11은 바르셀로나의 짧은패스를 주고 받으며 경기를 이끌어나가는 전술에서 착안하여, 팬들과 구단의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소통되는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랜드 프로축구단 관계자는 "팬들의 의견을 듣고 구단의 운영에 반영하는 것은 창단 과정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랜드 프로축구단이 갖는 중요한 경영철학이다"라고 밝혔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852390
티키타카 11은 바르셀로나의 짧은패스를 주고 받으며 경기를 이끌어나가는 전술에서 착안하여, 팬들과 구단의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소통되는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랜드 프로축구단 관계자는 "팬들의 의견을 듣고 구단의 운영에 반영하는 것은 창단 과정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랜드 프로축구단이 갖는 중요한 경영철학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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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 이대로 쭉 갔으면 ㅎㅎ
서울 유나이티드가 일단 쓰고있는 이름인데 어려울듯 ㅋㅋ
기업명은 안넣으려나 ㅋㅋ
기업 CI처럼 빨강 남색
이랜드 서울축구단이라고 하니까 분점도 생길것만 같은 느낌. 이랜드 대전축구단 인천축구단 대구축구단 등 각지에서도 곧 오픈합니다.
근데 이런류의 공모전은 대부분 결과가 정해져 있지 않나? 이미 구단명이나 팀색깔등 정해져 있을꺼 같은데.
확실히 뭔가 지금까지의 개리그팀 창단 작업과는 다르다....;;; 차근차근 잘 준비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