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평일 퇴근시간 되면 교통지옥이 펼쳐지는 곳이 고척돔 일대인데 거기에 프로야구 구단까지 들어온다고?
구단이 여기 들어와서 장사를 할 수 있나 없나는 둘째 문제고 이 근처에 사는 사람들 불편함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이렇게 서울시가 무작정 우겨넣는게 좋게 보이질 않는다.
내년에 야구 시즌 시작하고 나면 목동 소음 항의 따위는 비교도 안 될만큼 주민들 반발이 있을 수도 있어.
빌리장석이 주판알 튕겨보고 결정한 거겠지만 이 결정은 아무리 생각해도 구단과 주민 모두에게 잘못된 만남 같다.









서울시에서 넥센한테 압박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