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905327&date=20140514&page=1
그러나 최근에는 부상이 따라다니고 있어 전반기 막바지에는 경기에 뛰려 주사를 맞는 등 갖은 노력을 기울였다.
김승대는 "발목 인대와 엉덩이 근육 쪽이 좋지 않은데 특히 발목이 더 심하다. 힘이 잘 안 들어간다"고 털어놨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