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같은 경우 승점 자판기 시절이 길었고 09년부터 치고 올라온 케이스니까
구단이든 오래전부터 본 골수팬들이든 사실 감독에 대한 믿음이야 너무나도 굳건하고 흔들림이 없거든..
오히려 경기력이나 성적이 안좋으면 선수가 까이는 상황이고...
사실 이장님 전술운영 폭이 좁은건 사실인데 그래도 경기력 헬인 경기 끝나면 다들 감독보다는 선수를 먼저 까잖아 ㅋㅋㅋ
09년 리그 첫 우승도 하루이틀에 만들어진 팀이 아니었다라는 팬들의 믿음이 있는 한은...
구단 지원이 줄어든다해도 09년이나 11년부터 전북 발길질 본 라이트팬들이나 4년에 한 번 축구 보는 이장님 안티놈들 아니면 크게 ㅈ될 건 없다고 본다 ㅋㅋㅋ
보나마나 이장님이 몇년간 잘 꾸려서 다듬으면 성적 좋아질꺼라고 다들 굳건히 믿고 있을꺼거든...
그런 의미에서 몇년 전부터 공홈 자게 가끔씩보면 참 재밌음 ㅋㅋㅋ 요즘은 특히 한경기한경기 끝나자마자 조ㅈ문가 마냥 여기저기 글 짜깁기해서 주저리주저리 글쓰다 일베드립 하고 폭풍 까인 그 아저씨 ㅋㅋㅋ
솔직히 전주성 N석에서 이장님 까면 거의 척살 아님? ㅋㅋ









음..팬들과 구단은 이장님에 대한 지지는 변함 없겠지만..과연 모기업에서 그냥 보고만 있을지는 의문..현차가 지난날처럼 대충 예산 좀 쥐어주고 나 몰라라 하던 시절이면 그럴수 있겠지만 축구단을 통한 홍보효과를 기대하는 지금이라면 투자대비 결과를 당연히 바랄테고 그건 우리에겐 부담이지.. 가장 원한건 아챔이었을텐데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운영하는 팀에게 비등하게도 아닌 정말 복날 개맞듯이 쳐발렸으니 구단에 대한 실망감이 클테고..아무리 못해도 올해 트로피 하나 들어올리지 못한다면 내년이 마지노선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단장님이 이장님을 아무리 신뢰한다해도 구단주가 신뢰하지 못한다면 힘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