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2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 이명주(포항)
FW
김승대(포항) - 후반 추가시간 4분 쐐기골을 성공 시키며 팀 승리에 방점을 찍음. 1득점.
안진범(울산) - 재기 넘치는 플레이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음. 후반 16분 추가 득점의 주인공. 1득점.
MF
이재성(전북) - 압도적인 활동량에 날카로운 슈팅까지. 전북의 특급 신인다운 활약.
이명주(포항) - 만 나이 스물 넷에 K리그의 역사를 달성함. ‘10경기 연속 득점포인트’ 기록. 1골 2도움.
김용태(울산) - 울산의 살림꾼. 전반 10분 선제 득점으로 팀 완승의 서막을 알림. 1득점.
강수일(포항) - 상대 골키퍼가 손 쓸 수 없는 완벽한 헤딩으로 팀에 추가골 선사함. 1득점.
DF
박주성(경남) - 안정적인 수비와 폭발적인 오버래핑으로 공수에 만점 활약. 1득점.
김광석(포항) - 포항의 수비리더. 수비진을 진두 지휘하며 포항의 클래식 전반기 1위 수성에 공헌함.
안재훈(상주) - 공격 가담의 좋은 예시를 보였고 날카로운 세트피스 헤딩 슛으로 선제 골을 터뜨림. 1득점.
신광훈(포항) - 잘 나가는 전남의 측면 공격수들도 뚫지 못한 ‘들소’ 신광훈의 노련한 수비.
GK
김민식(상주) - 선방률 100% 기록한 상주의 거미손. 상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포항스틸러스(10.57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포항스틸러스 3 - 1 전남드래곤즈
2014. 5. 10(토) 포항스틸야드
주심 - 류희선, 부심 - 손재선, 부심 - 정해상, 대기심 - 고형진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이명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