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틸야드 난입역사 1.. @nibs17 횽 http://www.kfootball.org/index.php?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EB%82%9C%EC%9E%8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379392
#2. 스틸야드 난입여사 2.. @클래스는영원하다 횽 http://www.kfootball.org/index.php?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EB%82%9C%EC%9E%8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379534
#3. 위의 두건은 정말 우승하고 미친듯한 광기로 들어갔던 경기고..
그것말고.. 정말로 차분하게 스틸야드 난입(?)해 본 기억이 나서..
포항의 2010년은 다들 알다시피.. 파리아스 감독에서 황선홍 감독으로 넘어가기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한(?) 암울한 시즌이었는데..
리그 최종 성적 9위로 마무리하는 시즌 마지막 홈경기 경남전에서 경기 끝나고 스틸야드 또 한 번 개방했었다..
경기는 3:0으로 이겼어도 플옵 진출도 꿈도 못 꾸던 초라한 시즌 마무리였기에.. 좀 생뚱맞은 경기장 난입이었지..
뭐.. 김태만 사장이 이런쪽 마인드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마지막까지 홈경기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N석 운동장 진입로를 개방하며,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시라고 장내 방송을
하더라.. 서포터들이야 나름 열광하며 들어갔는데..
대다수 일반팬들은.. 걍.. 잔디밟아본다.. 신기하다.. 이런 쭈뼛쭈뼛한 분위기로 장내 난입(?)을 했었지ㅎㅎ
다들 골대 앞이랑, 잔디 위에서 셀카 찍고ㅋㅋ
여튼 그렇게 평화롭게 스틸야드 난입했던 기억도 있었음ㅎㅎ









2007년도엔 관중난입자체는 없었는디 횽 혼자 드가본거임?

09년 컵대회 우승하고 난입해봤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