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단하게 써본다.
MB 감독 선임 전 이장님사태 다들 알지? 한마디로 요약하면
팀 내 내부 분란이 있다 : 해외파 / 국내파
근데 여기에 MB 가 들어옴.
언론에선 빨아제끼지만 금새 MB 열하나회 이야기가 이슈로 남음. -> 열하나회 궁금하면 검색 ㄱㄱ
-> 이놈도 줄세우고 자기편 만드는 놈 이란 이야기가 스멀스멀 올라오니
원칙을 세움.
"나는 그딴거 없고 실력만 본다. 파벌 이런거 없엉. 클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애들이 대표팀임ㅇㅇ"
그러나 런던의 아이들은 클럽에서 벤치도 못달구는 신세.
결국엔 자신의 원칙을 깼지만? 이번 인터뷰에 잘 나와있듯
'원칙은 내가 깼지만 외부 의견도 생각 많이 했음 ㅇㅇ'을 시전
여기서 외부 의견이란 "왜 원칙 세워놓고 안지키냐" 라는거 같은데(여기서 으리가 나오지)
원칙도 MB가 세우고 깬것도 MB가 깼는데 왜 여기서 외부의견 탓을 하는지 몰것다.
3줄 요약
1. MB가 감독선임됨
2. 열하나회 스멜 맡자마자 원칙론으로 차단
3. 아씨 그게 내 발등을 찍을 줄이야..









근데 궁금해서물어보는데 밥줘 군대면제받아도간다고하지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