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팀내에서 슈팅수가 제일 많은 5명을 추려 기록을 살펴보자
필드골을 따져야 하니 PK 기록은 제외
쓰완
정대세 (12경기 32슈팅 2골 1어시)
염기훈 (12경기 18슈팅 1골 3어시)
로저 (8경기 16슈팅)
산토스 (9경기 13슈팅 2골 1어시)
김두현 (10경기 11슈팅 1어시)
합계 89슈팅 5골 (5.6%)
마무리가 정대세 몰빵인데 그 정대세의 골결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
이쯤 되면 움직임 좋고 위치 잘 잡는다고 칭찬하기에도 슬슬 한계가 보임
포항
이명주 (11경기 25슈팅 5골 9어시)
고무열 (10경기 16슈팅 1골 1어시)
김승대 (11경기 14슈팅 7골 3어시)
문창진 (8경기 8슈팅 1골 2어시)
김재성 (8경기 7슈팅 3골 1어시)
합계 70슈팅 17골 (24.3%)
너무 깔끔해서 할 말이 없다
고무열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최소의 슈팅으로 최대의 득점을 거두고 있음
전남
스테보 (11경기 25슈팅 2골 2어시)
이종호 (12경기 19슈팅 5골 1어시)
안용우 (11경기 15슈팅 2골 2어시)
레안드리뉴 (10경기 12슈팅 1어시)
이현승 (11경기 12슈팅 1골 1어시)
합계 83슈팅 10골 (12%)
슈팅수만 보면 우리랑 제일 비슷하지만 분포가 고르게 되어 있으며 정확도는 갑절 이상
울산
김신욱 (12경기 37슈팅 5골 1어시)
하피냐 (12경기 33슈팅 1골 1어시)
한상운 (12경기 23슈팅 2골 2어시)
김용태 (10경기 13슈팅 2골)
고창현 (7경기 10슈팅 1어시)
합계 116슈팅 10골 (8.6%)
정확도면에서는 사실상 하피냐가 다 까먹고 있다 봐야 하겠고 압도적으로 기회를 많이 만들어낸다는 점이 돋보임
전북
이동국 (12경기 31슈팅 3골)
카이오 (10경기 20슈팅 1어시)
레오나르도 (11경기 17슈팅 1골)
이재성 (10경기 15슈팅 1골 1어시)
정혁 (12경기 14슈팅 2골)
합계 97슈팅 7골 (7.2%)
전체적인 상황이 우리랑 꽤 비슷하지만 그래도 많은 수의 슈팅을 기록하고 있으며 약간이나마 정확도가 높다









고무열은 뭐가 문제일까 폼이 올라오는듯하기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