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이라 입대 날짜는 알고 있었지만 막상 영장 나오니 기분이 오묘하구만... 월드컵 시즌에 입대하는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리그가 쉰다는게 그나마 위안임.. ㅋㅋㅋ 내 꿈이 원정석에 앉아있는 의경이야ㅠㅠ 흐어어어어 군대라니ㅜㅜㅜㅜ
영장 나왔다 ㅠㅠ
지금은 예비군 가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지 ㅋㅋㅋ
ㅠㅠ 잘갔다와
ㅠㅠ 훈련소가 제일 두렵다 ㅠㅠ
인천관중 1명이 줄었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냐 명보의 똥을 볼 수도 있다고!! 흐헿헿
나도 의경출신인데 경기장혼잡경비 갔다가 수원팬 됨
없다곤 하는데 가봐야 알겠징 ㅋㅋㅋㅋ
내가 갔던 경찰서도 행정반장 말로는 구타 없는 클린방범순찰대라고 하더니 소대 가니까 발부터 날아옴ㅠ 그치만 오래전일이니 요즘엔 안그럴거야
그렇게 가자마자 맞게 되는데..
영장이라니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가
2002월드컵 한국경기 두개보고 입대해서 논산서 전우들과 나머지를 봤지. 그나마 자대가서 막내로 있으면서 보는 것보단 훈련소동기들과 보는게 2002배정도 더 좋았던 거더군 ㅋ
훈련소에서 월드컵 보여주나...?
우리나라서 개최되는 월드컵이라 그런지 한국경기 전부 다 보여줬음. 3,4위전까지 다 보여주더니 내친김에 결승전도 보여주더군. 나름 신막사 첫입주 군번이라 시설좋은 시청각 교육실(?)에서 빔프로젝터로 쏴주는 화면으로 봤지. 과자 몇개에 음료수 두캔 들고 보는데 그때만큼은 ㅋ게 군기 안잡더군. 조교들도 같이 빠져서 보고 있었으니 ㅋㅋ
나 훈련소 갔을 때 wbc보여주건데
ㅠㅠㅜㅋㅋㅋ
나 내일간다..
잘가 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