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참 잘 뽑았는데
내용은 별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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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는 경기 및 상벌규정에 '차별행위금지'에 대한 강력 규제 조항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서 인종차별을 비롯한 K리그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차별행위에 대한 징계 규정이 명문화됐다. 신설된 상벌규정에는 "인종, 성, 종교, 지역, 정파 또는 그 외의 사유를 이유로 하여 국가, 개인, 집단에 대한 차별이 발생하였을 경우 5경기 이상의 출장정지 또는 1,000만원 이상의 제재금을 부과한다"는 항목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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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연맹에서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승부조작자들을 포용하기 위해 이 조항을 신설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이미 몇몇 쓰레기들은 이미 복귀를 했거든.
근데 이게 생각보다 반대여론이 크진 안더라구
겨우 반대해봤자 서포터즈 그룹에서나 난리지 일반인들은 뭔지도 몰라
그러니 경기장에서 피켓들고 조작쓰레기 욕하는걸 막기만 하면
조작쓰레기 복귀에 대해서 떠드는 목소리를 잠재울수 있는거지.
A팀에 조작쓰레기가 복귀했다고 치자.
A팀 서포터즈가 구단을 상대로 아무리 조작쓰레기 퇴출을 요구해도
구단은 들은척도 안할테고,
결국 A팀 서포터즈가 매치데이때 상대팀 서포터즈에게 조작쓰레기 퇴출 플랜카드 등으로 도움을 요청했을때
구단은 이를 제지할 합법적인 근거가 생긴거지.
최성국이도 조만간 복귀하겠구만....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