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블루윙즈와의 홈경기에서 블루윙즈 트리콜로 스페셜 주문도 못해보고 철저하게 세 방 맞고 끝나고 집에 가는데
어떤 블루윙즈 남성팬이 보기 드문 져지를 착용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이거 몇년도 시즌의 져지에요?' 라고 물었더니
99년도 시즌 져지라고 하더라고. 99년도 시즌이면 2회 챔피언 인증된 시기 맞나?
그러면서 나는 '와, 이런 엄청난 보물을!' 라고 감탄했어...
생각해보면 유럽축구리그도 가끔 옛날에 쓰였던 져지를 입고 가는 사람이 있으니 그럴만도 하더라고









용비늘도 아직 현역이여ㅇㅇ 꽤많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