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연맹, 3차 이사회 개최… 차별행위금지 신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13&aid=0000009248&viewTyp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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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을 연고로 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이랜드의 창단 준비 현황을 설명
- 올해 K리그 올스타전을 7월 중 개최하기로 합의
- 차별행위금지에 대한 강력 규제 조항을 신설
- 현역 선수 4명으로 이뤄진 선수위원회 구성
- 6월 14일부터 22일 사이 공휴일 혹은 주말에 K리그 클래식 팀들이 프로축구팀이 없는 비연고 지역을 찾아가 자선 경기를 개최
- 2015년과 2016년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최대 직행 팀 수 3.5팀
- 올해 K리그 클래식 3위팀은 2015 ACL 플레이오프부터 참가
- K리그 클래식 1, 2위 팀과 FA컵 우승팀에게는 종전과 같이 본선 직행 티켓
- 2015년부터 ACL 본선 및 4강전까지 경기는 화요일에 서아시아, 수요일에 동아시아 지역의 경기를 분리 개최
- 16강전과 결승전은 단판 승부
- 각 구단에 분배된 ‘13 스포츠진흥투표권 승인 사업에 대한 정산 내역 감사 결과를 공유
- 수원 삼성의 대주주 및 법인명칭변경을 승인









응?우리 아챔티켓 줄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