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52&article_id=0000000063
이동국은 “나만의 월드컵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바로 소속팀 전북의 일정이다. 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전북은 K리그 클래식(인천전)과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포항전)이 남아 있다. 특히 5월 13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은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역전패한 전북이 사활을 건 경기다. 그는 “포항에서 열리는 경기에 집중하겠다. 지금은 그 경기가 월드컵보다 더 중요하다”며 인터뷰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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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이형이 전북에 있어서 참 다행이야.










인터뷰 보면 무슨 득도한 사람 같...

동캡 엉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