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79&aid=0002594184
최종 명단 23명 가운데 3/4이 K리그 출신
하지만 과연 홍명보 감독이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외면했다는 비난이 옳은 것일까.
브라질월드컵 최종명단에 발탁된 23명 가운데 해외파는 총 17명. 활동무대도 가까운 일본(4명), 중국(3명)부터 멀리 사우디아라비아(1명)와 독일(4명), 잉글랜드(4명), 웨일스(1명)까지 다양하다. 이들 가운데 K리그를 거쳐간 선수는 무려 11명이나 된다. K리그에서 데뷔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덕에 해외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이적한 선수들이다.
최종명단 23명 가운데 K리그 경험 없이 곧바로 해외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수는 김진수(알비렉스 니가타),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황석호(산프레체 히로시마), 한국영(가시와 레이솔), 손흥민(레버쿠젠), 김보경(카디프 시티)뿐이다.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해보면 최종명단 23명 가운데 17명이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거쳐간 선수들이다. '홍명보호'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74%나 된다. 사실상 '홍명보호'의 근간은 K리그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현재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이 발탁되지 않았을 뿐이다.
홍명보 감독은 결코 K리그를 외면하지 않았다. 다만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 해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비교했을 때 해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더 높은 평가를 얻었다는 설명이 더 옳은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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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도 풍년이네여... ㅋㅋㅋㅋ
최종 명단 23명 가운데 3/4이 K리그 출신
하지만 과연 홍명보 감독이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외면했다는 비난이 옳은 것일까.
브라질월드컵 최종명단에 발탁된 23명 가운데 해외파는 총 17명. 활동무대도 가까운 일본(4명), 중국(3명)부터 멀리 사우디아라비아(1명)와 독일(4명), 잉글랜드(4명), 웨일스(1명)까지 다양하다. 이들 가운데 K리그를 거쳐간 선수는 무려 11명이나 된다. K리그에서 데뷔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덕에 해외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이적한 선수들이다.
최종명단 23명 가운데 K리그 경험 없이 곧바로 해외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수는 김진수(알비렉스 니가타),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황석호(산프레체 히로시마), 한국영(가시와 레이솔), 손흥민(레버쿠젠), 김보경(카디프 시티)뿐이다.
생각을 조금만 달리 해보면 최종명단 23명 가운데 17명이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거쳐간 선수들이다. '홍명보호'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74%나 된다. 사실상 '홍명보호'의 근간은 K리그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현재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이 발탁되지 않았을 뿐이다.
홍명보 감독은 결코 K리그를 외면하지 않았다. 다만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 해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를 비교했을 때 해외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더 높은 평가를 얻었다는 설명이 더 옳은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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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도 풍년이네여... ㅋㅋㅋㅋ









K리그 외면한 홍명보? 진실은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