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의 아이들'로 구성된 최종 엔트리..찬반론 '팽팽'
출처일간스포츠 윤태석 입력 2014.05.09 07:02
런던올림픽에서 강호를 잇따라 격파한 자신감과 경험도 무시할 수 없다. 김학범 전 강원 감독은 "결국 홍 감독 스타일대로 뽑았다. 발탁된 선수나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선수가 기량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이럴 때 결국 감독은 자신이 잘 아는 선수, 궁합이 잘 맞는 선수를 택하게 된다. 홍 감독도 한 두 포지션은 정말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을 것이다. 지금은 그 결정을 믿어줘야 한다. 그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감독이 지면 되는 것이다"고 분석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509070207751
감독이 지면 되는 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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