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 링크
http://www.goal.com/kr/news/1805/germany/2014/05/08/4805056/3
일찌감치 목표를 달성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최근 겹경사를 맞았다. 측면 미드필더 안드레 한이 독일의 브라질 월드컵 예비 명단에 포함됐으며 지동원과 홍정호가 한국의 최종 명단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팀에 속한선수가 월드컵에 나선다는 건, 구단의 이미지 향상은 물론 금전적인 혜택이 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브라질 월드컵 개막 2주 전부터 각국 대표팀에 합류하는 선수의 소속팀에 선수당 대표팀에 합류해 있는 기간 동안 하루에 1,770파운드(한화 약 306억 원)씩을 지급한다. 이는 재정이 넉넉지 못한 아우크스부르크에 적지 않은 액수
이거 진짜임??
개리그 소속팀한테도 300억을 준다는거야??
이해가 안가는데..
전문가형들의 조언을 구함









1770파운드면 306만원인데??억이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