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엇인고 하니........
대충 어떤 이벤트를 하나 개설한다.
그리고 홍보를 해서 지원금을 모금한다.
목표치가 채워질때까지는 나가는 돈 없음.
즉, 천만원짜리 이벤트를 만들면 천만원 채워질때까지 1,000원~300,000원까지 지원 가능
정해진 기한 내에 못채우면 나가리. 돈나가는거 없음
기한 내에 1,000만원 다 채워지면 그때가서 입금시켜주면됨
이걸 요새 공연주최하는데서 많이 이용하나보더라구........
근데 이런거 정말 맘에 안든다.
클럽 대관하는데 70~100만원선.....(좀 허름한곳으로)
밴드야 그냥 친분과 으리로 같이 해주는거
밴드 페이? 그냥 뒷풀이할때 고기랑 술사주면 땡
클럽 사장한테 말 잘해서 선수금으로 2~30만원만 찔러준 다음에
입장료 걷어서 나머지 돈 채워주고......
그러다보면 돈없어서 밴드 뒷풀이하면서 어쩔수없이 돈 좀 더 걷고....
그렇게 밤새서 웃고 떠들고 놀고 눈맞는애들끼리는 모텔가고.....
아침에 해장하고 집에 가서 퍼질러자고........
뭐 이런 재미가 있는건데
텀블벅이네 뭐네 구걸질로밖에 안보이네....
내 페북에다 똥싸고싶은데 그랬다가는 나 진짜 매장당할거같아서.....ㅋㅋ









돈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홍보의 목적이 더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