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라던 박은선, '특급 골잡이' 다웠다
출처MK스포츠 입력 2014.05.08 16:41

그의 득점 본능이 발휘되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골을 터뜨렸다. 조소현(현대제철)이 찔러 준 패스를 받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베트남 수비수 2명의 마크를 피해 빈 공간으로 침투해 슈팅까지, 모든 동작이 깔끔했다.
득점은 1골 뿐이었지만 박은선의 플레이는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전담 수비수가 따라다니면서 괴롭혔음에도 위협적인 플레이로 베트남을 압박했다. 감각적인 터닝 슈팅을 시도하려 했고, 타점 높은 헤딩도 논에 띄었다. 또한, 가벼운 페인팅 동작에 베트남 수비를 가볍게 뚫었고 분주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등 움직임도 좋았다. 그라운드에 뛰는 22명의 선수 가운데 독보적이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508164112753
음.. 국대 유니폼 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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