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거들이 겸손하지 못하다고 대거 탈락한 반면
아주 예전에 2군 벤치에서 썩던 울산 출신까지 다 긁어서
울산 출신에 무려 6명이나 뽑히는 기염을 토하였다.
그렇다면 울산은 대체 뭐가 얼마나 겸손하기에 뽑힌걸까?
1. 최다 준우승팀 - 너무 겸손해서 우승 따위를 못하는 팀이다.
작년만 봐도 너무 겸손한 나머지 포항에게 우승을 헌납하지 않았는가.
심지어 FA컵 우승은 겸손하지 못한 행동이라 아예 하지도 않았다!
2. 믿고쓰는 울산산 - 너무 겸손한 나머지 다른 팀에게 수많은 선수들을 갖다주는 좋은 구단.
심지어 그러고도 또 누가 나와서 열심히 잘 하고 팀이 굴러간다. 어메이징!
겸손 그만 떨고 우승이나 해라 이새키들아.









하여간 우리가 죄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