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서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라고 말 못할거 뻔히 안다. 개발공러들... 다 그렇다.
그러니까 카네이션이라도 사다드려. 아니면 봉투에 10만원만 넣어서라도...
4년전이다.
큰맘먹고 48인치 LED인지.. LCD인지.. 티비 사드렸다.
그리고, 그해 7월 아버지 돌아가셨다.
말이라도 해볼껄~ 그랬다~
카네이션들 사가.. -_-
집에가서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라고 말 못할거 뻔히 안다. 개발공러들... 다 그렇다.
그러니까 카네이션이라도 사다드려. 아니면 봉투에 10만원만 넣어서라도...
4년전이다.
큰맘먹고 48인치 LED인지.. LCD인지.. 티비 사드렸다.
그리고, 그해 7월 아버지 돌아가셨다.
말이라도 해볼껄~ 그랬다~
카네이션들 사가.. -_-
난 멀리사는지라.. 올핸 등산복이랑 화장품 사드렸네..
그래도 이번주에 상견례라고 이쪽으로 오시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