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선거, 여야 '히든 카드는?'
노컷뉴스 춘천 입력 2014.05.07 11:54
반면 최문순 지사 측은 최 후보의 경쟁력을 지렛대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새누리당 김진선 전 지사 재임시절 요직을 거쳤던 최 후보였던 만큼 당시 실정으로 거론되는 알펜시아, 강원FC 문제 등과 관련한 책임론 카드도 매만지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angwon/newsview?newsid=20140507115405109
아마도 여타 지자체구단들이 구단 창단하기 전에 하는 타당성 용역조사를 시행하지 않고 구단 창단 작업에 착수한 거랑 김진선 도지사 재임 시절 방만했던 경영을 이번에 했던 감사 결과를 토대로 해서 본격적으로 까려고 드나보다 ㅋㅋㅋ 최흥집도 거기에 완전히 독립된 인물은 아니지.. 정무부지사였으니까... ㅎㅎㅎ
재미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구단 이야기로 진지한 토론하는 거 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민으로서 공약 같은 거 잘 보고,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봐서 6월 4일에 찍어야지 ㅎㅎㅎㅎ 근데 이쯤 되면 구단주 선거라고 봐도 무방한듯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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