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376636
누구를 위한 조기 귀국인가. 자신을 위한 조기 귀국이다. 소속팀의 동의를 얻었고 홍 감독의 마음도 얻었다. 협회도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이들의 선택에는 절차상 전혀 문제가 없다. 자신을 위해서 자신이 선택한 길이다. 뒤틀렸어도 자신이 선택한 길, 자신이 책임지면 그만이다. 소속팀에서의 불이익? 생각할 겨를이 없다. 이제 월드컵에 출전해 자신의 상품가치도 올리고, 스포트라이트도 받고, 월드컵 영웅이 되는 일만 남았다. 소속팀 생각은 그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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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존엄 The One의 축협 대권 도전을 위한 귀국이지...
이런 멘탈의 애들을 데리고 월컵 예선 통과한 이장님이 새삼 대단해 보인다..









밥줘 박주호 묵직 박종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