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보니 그 이상인 것 같네.
심판이 한 쪽으로 기울어진 것 같은 분위기가 퍼지면 선수들도 좀 예민해지고 심판도 예민해지고 해서 경기력에 지장 받음.
예전에 실제로 임 레전드가 이런 이슈에 대해 언급한 적도 있었고. 그 후로 미추홀은 왠만해선 참고 참는 편.
아 근데 진짜 작정한 것 같은 판정들은 답 없더라.
지난 토요일에도 그랬고 작년 울산전은 진짜...
진짜 심판 평가 및 배정 반영(이라고 쓰고 배제라고 읽음)은 바로바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 경기보다 더 심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