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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5-05
ditto
.
2013.01.26 13:11

제주팬 있음?

조회 수 256 추천 수 0 댓글 16


왜 가입할때 지지팀에 제주가 없는거지
  • ?
    꽁사꽁사* 2013.01.26 13:14
    혼혈은 몇 명 있는데.

    근데 혼혈이라 해봤자 두 명이지만ㅡㅡ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3:16
    잘 보면 서울도 음슴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3:30
    남북패는 알싸 같은 데로 가는게 서로를 도와주는거 아니겐냐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3:33
    워워 컴다운 느그 성남 애들마냥 나 중패임ㅋㅋ 하며 어그로 끌지 않고 이야기하면 그나마 괜찮지 않은가?ㅋ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4:29
    그런 정신나간 놈과도 나는 말을 섞지 않지 ㅎㅎ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4:33
    어그로만 안 끌면 불편한거 음슴ㅋ 성남 애들이 결코 남북패에 떨어지지 않는 패륜경력을 지니고 있지만 욕을 안 먹는 건 그래서 그러는거.. 요즘은 스크 애들도 어그로 끄는 애들 별로 없구만ㅋ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4:37
    뒤떨어지지 않는 패륜경력이라면 오룡경기장에 불이 너무 잘 들어와서 동전 던지기를 해야했던 점? 지자체의 협조가 너무 잘 되고 있었기에 천안관계 공무원이 사실 뭐든 다 해주려 했다란 뒷북 개드립까지 나왔던 점? 일레븐 플러스가 너무 빡돌아서 이전 후에도 오랫동안 함께 섭팅해준 점? 아니면 설마 동대문에서 천안 간건가 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4:59
    그게 다 핑계라는 거.. 그런 거로 핑계대면 너나 북패나 똑같음ㅇㅇ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5:13
    많은 전후 인과관계와 어느 정도는 기존 팬들의 사후동의까지 얻었던 많은 차이들을 핑계라고 치부하려는게 북패들이 개발하여 즐겨쓰는 논리인데, 통일그룹이 그 당시 부도나서 구장 개보수는 물론 클럽관리조차도 어려웠고 지자체 협조 조차 안되던 상황이었는데 그걸 그냥 핑계로 일축할 수 있을지는 당시 정황의 이해가 필요하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5:27
    그래 그렇게 해서 니네 연고이전은 정당화하며 나 연고이전 했어도 착한 연고이전임 하며 세탁하는게 북패랑 꼭 같은거 너흰 그래봤자 중패야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5:43
    연고이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이전이 얼마나 개연성과 동의를 얻어내었는가가 연고이전을 바라보는 문제의식이 되야하지 않겠냐? 그런 부분을 무시하고 북패충 마냥 서울공동화정책을 입맛대로 재단하고 이전과 관계된 모든 결과나 시도를 지들과 똑같은 이전으로 무화시키는게 문제지. 결국 전후맥락 무시하고 다 똑같이 본다면, 동대문에 있다가 지방 내려간 구단들도 북패충들 주장대로 다 연고이전 원죄론에 갇히는거여.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5:45
    그럼 느그들은 천안에 있던 일화 팬들에게 동의를 얻었다고 봄?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5:47
    물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천안팬들, 일레븐 플러스가 오랫동안 성남까지 와서 같이 섭팅해줬잖아. 천안에선 어느 팀처럼 일화 물품의 소각사태도 없었고 반대파들이 구장에 침투하는 일도 없었음. 천안에서 오라왔다고 공공연하게 밝히는 팬들이 함께 다시 섭팅가도 만들고 공동섭팅도 했었지. 이게 100% 잘한 이전이라던가 떳떳하다라고까지 말하고 싶은 의도는 아니야.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5:46
    이런 이야기 올만에 하니까 이 이상 뭐라 애기할 만한 이야기꺼리가 떠오르지가 않네.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1.26 15:55
    내 이야기는 위에 적은 사항들 때문에 성남이 연고이전이라는 것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건 아니라는 거야 그나마 다행이라는건 신감독님 네가 백프로 잘한 건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거? 단체로 몰려가 항의하고 난리피워야만 이전 연고지 팬들의 분노를 산 게 아니라는 것만 기억해 줘야 할 듯 싶다..
  • profile
    신감독님 2013.01.26 16:03
    떳떳한 과거가 아니니 이런 이야기도 이젠 이곳과 여기사람들 정도가 아니면 하기 어렵지 ㅋ 어쨌거나 내가 주장하고 싶은 요지를 이해해줬으면 하네. 동대문 시절과 00년대 사이의 모든 연고지 조정과 이전들은 그냥 프렌차이즈 리그적인 연고지 조정이니 지금의 연고지 개념과 다르게 봐야하는 것도 맛고. 남북패사건도 어떤 면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리그가 연고지리그로 거듭나는 성장통이라고 보기도 해. 좀 진부한 긴 댓글에 상대해줘서 고맙고, 농반진반이지만 천안 시절 별이 없어서 다행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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