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유스 출신 수비수 유지노(23)가 부산 아이파크로 향한다. 부산 수비수 이요한(28)과 맞트레이드 조건이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 초 성남 동계훈련에 합류했던 유지노는 성남 훈련복을 입은 지 채 한달도 안돼 다시 부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1270100158660013201&servicedate=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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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한씨 다시 영업 개시하셨네.
근데 기사 제목 뭐 저리 써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