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여름에 한명 사왔으면 좋겠다..
근대 저 3명이 팔릴리가 없으니 우린 안될꺼야..
온 몸으로 사랑하고 나면
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
(안도현, ‘연탄 한 장’)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