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때처럼 한팀씩만 나가는거 말고
유로파처럼 조별풀리그부터해서 제대로된 리그 만들었으면 좋겠음
아챔못나가는팀들모아서 16강 정도로 하면 딱 좋을거같음
아세안은 아챔참가국이 없으니 8개국에서 2팀씩 모아서 지역리그한다던데
A3때처럼 한팀씩만 나가는거 말고
유로파처럼 조별풀리그부터해서 제대로된 리그 만들었으면 좋겠음
아챔못나가는팀들모아서 16강 정도로 하면 딱 좋을거같음
아세안은 아챔참가국이 없으니 8개국에서 2팀씩 모아서 지역리그한다던데
그거 괜찮네...동아시아 동남아시아 합쳐서 해도 괜춘할 듯....아챔 못나가도 해외 나갈 수 있는 통로가 생김. 대신 돈이 있어야 가등가 하지 ㅅㅂ 태국원정가서 보라카이....캬
아챔 가치가 하락한다는 이야기는 대회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주목도의 차이야. 한마디로 집중도 문제.
만약 이 대회가 아챔보다 상금이 높으면 말도 안되고, 아챔보다 낮을 수 밖에 없지. 만약 아챔보다 높다면, 아챔을 참가할 이유가 없어. 그럼 기본적으로 아챔보다 상금이 낮아야는데, 이게 어디까지 낮출 수 있느냐의 문제지. 아챔 우승상금 17억. 그래서 대회를 만들면 17억보다 굉장히 낮은 수치로 만들어야대. 왜? 약간 아래면 차라리 후자 대회가 낫거든.(이길 확률이 높으니까 안정적으로 돈이나 만지자 이런거지) 이게 유로파 대회보다 유럽 챔스가 돈이 월등히 앞서는 이유야.
집중도. 당연히 낮아야대. 높으면 중계권료가 높아지는데 이러면 아챔을 나갈 필요가 없거든. 아챔을 볼 필요도 없고. 그래서 앞서 이야기한 상금만큼 중계권료와 보는 사람역시 훨씬 적어야대.
결국 상위리그인 아챔보다 낮은 하위리그인 A3(가제)에 얼마나 돈을 투자할 수 있을까? 생겨서 문제가 아니라 관심도가 무조건 떨어질 수 밖에 없어. 아니 떨어져야대. 난 현실적으로 지금 아챔 규모가 넘사벽으로 커지지 않는 이상 무리라고 봐.
그건 걱정안해도되는게 13~20년도 중계권료 협상때 이전보다 5배이상높은 연간 1억2500만원으로 협상됬어 (대략5배 확대)
06년도때 중계권협상끝나고 09년도대회개편때 총상금 4배확대됬으니
곧 대회개편시즌때 총상금 4배이상으로 확대될것임
유로파격이었건 AFC컵 폐지하면서 아챔의 플레이오프를 확대하는 중인데 아챔 규모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지않을까 싶네요
AFC컵은 그러고보니 아예 리그별로 나눈거였으니 상위리그 차순위팀 참가는 좀 다른이야기겠네요
아! 그렇구나!
홈경기랑 해외원정 치르는 비용도 만만찮은걸 고려해야함
유럽 유로파대회도 없어지게 생겼는데 괜한 대회 생기면 ㅋㅋㅋㅋ
괜히 아챔 가치만 하락할 것 같아서 이대로가 나을듯. 아예 아챔 참가팀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