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502n01380?mid=s0301
이랜드는 40억원을 부담해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트랙 주변에 3만석을 증축하는 등 개·보수할 계획이다.
문제는 운영 수익을 챙기겠다니까 타 구단들과의 특혜시비가 걸려서 협의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데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502n01380?mid=s0301
이랜드는 40억원을 부담해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트랙 주변에 3만석을 증축하는 등 개·보수할 계획이다.
문제는 운영 수익을 챙기겠다니까 타 구단들과의 특혜시비가 걸려서 협의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데
기자가 구분을 위해 적은 것 같습니다.GS측 보도자료엔 곧 죽어도 안 들어갈 내용이죠.. SK가 낸 보도자료엔 꼭 들어가지만요 ㅎㅎ
근데 얘네 육상계랑은 쇼부보고 하는거?
근데 정부의 강압적인 연고공동화 정책이라니ㅋㅋㅋㅋ 전용구장 짓기 싫어서 나간 거면서ㅋㅋㅋㅋ 꽁으로 꿀빠는 거 조정한 걸 ㅎㅎ
게다가 연고지 강제이전 드립도 나오네ᆢ헐ᆢ
저거 서울시에서 운영권은 안줄꺼 같다. 당장 농구 야구 축구 전부 광고비도 서울시가 다 먹고 있는 상황이라 이랜드에 잠실 주 경기장 운영권주면 다른 종목들, 타 구단들이 가만 안있을껄. 얼마전 야구계가 반발했을때도 "시 조례가 그렇다."며 잠실구장 광고비 102억을 몽땅다 가져간게 서울시였지.
더도말고 덜도말고 병병크로스
이랜드는 왜 헛소리야?
서울시한테 잠실 운영권받는건 둘째치고 잠실 그 트랙을 육상계에서 덮게 두고볼거 같진 않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