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0501175106547
지난 2012년 6월14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한국프로축구 사상 초유의 무관중 경기가 벌어졌다. 관중 난입 폭행 사건에 대한 중징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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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추태가 프로야구에서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광주 챔피어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7회초를 앞두고 KIA팬으로 보이는 관중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박근영 1루심을 폭행하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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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챔피언스필드는 올 시즌 개장했다. 최신 야구장의 안전망에 구멍이 뚫린 사건이다. KIA 구단은 100명에 가까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도 취객이 난입한 해당 구역의 관리가 소홀했다. 프로축구에서 벌어졌던 마스코트 폭행 사건도 비슷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개장 후 2경기 만에 최악의 사태를 맞았다. 그라운드와 관중석이 가까운 장점이 악용된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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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굳이 축구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뭘까?
그리고...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한건 분명 잘못된 일이지만...
그 빌미를 제공한 심판에 대한 징계는 있긴 하려나..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최근 KBO쪽에서 연이어 터지는 오심문제..
이거 그냥 넘길 문제 아니라고 본다...
오심도 인정해줄 수 있는 수준의 오심이 있고 그렇지 않은 오심이 있다고 보는데
최근 벌어진 오심사건들 보면...정말......
경기를 지배하는 심판들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대한민국 4대프로스포츠 모두 말이다..
심판이 좌지우지하는 경기..그로인해 바뀌는 승자와 패자 ... 그로인해 멘탈붕괴 당하는 선수와 팀들이 생기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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