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간격으로 줄줄이 모가지...
둘 중 한 분은 현실에서도 요즘 힘드실 듯...


3일간격으로 줄줄이 모가지...
둘 중 한 분은 현실에서도 요즘 힘드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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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즌 1월로 시작했는데 서정원이 시작하자마자 FC KOREA 감독으로 가고 허정무는 수원 감독으로 갔음 ㅇㅇ
조민국 후임으로는 페트코비치 영감이 가고 황새 후임으로는 차붐이 감 ㅇㅇ
최용수 아주 선수빨+능력치 해가지고 진짜 말도 안돼... 서울 깨려고 4231에서 풀백 윙백으로 올리고 좁게 플레이->짧은패스위주 해가지고 중원에서 역압살하지 않는 이상 중원은 북패가 가지고 놀고, 저래놓으면 측면 에스쿠데로가 다 헤집어놔서 흔들리고, 안전빵 가려면 역습만 해야되는데 그러면 데얀이 귀신같이 골넣음
내 느낌으론 아예 전작이랑 딴게임 된 느낌.. 난 개인적으로 11이 제일 좋았음
Fm현실반영이 안되는게 최용수 겁나 명장으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