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SBS 해설위원은 이를 '바텀 체인지(Bottom Change)'라 일컫는데, 중앙 수비수가 상대 공격수의 견제를 피해 넓게 자리하면 이 사이로 수비형 미드필더가 내려가 3백 형태로 빌드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마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외국에선 흔히 포켓 플레이(Pocket Play)라 불린다.
진짜로 자체개발 용어였을지도...........
박문성 SBS 해설위원은 이를 '바텀 체인지(Bottom Change)'라 일컫는데, 중앙 수비수가 상대 공격수의 견제를 피해 넓게 자리하면 이 사이로 수비형 미드필더가 내려가 3백 형태로 빌드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마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외국에선 흔히 포켓 플레이(Pocket Play)라 불린다.
진짜로 자체개발 용어였을지도...........
우리나라는 포어리베로 아님...? 조광래가 애찬하고 차붐이 귀신같이 사용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