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산이야 vs 꼬꼬
인지도 면에서 압도적으로 꼬꼬의 승.
물론, 꼬꼬가 여고생임을 감안하여야 하겠으나 그건 그거고.
지나가는 개축팬에게 "꼬꼬 알아?" 하면 왠만큼 알지만 "울산이야 알아?" 하면 모르거나 낯빛이 어두워진다.
2. 트위터에 똥을 싸면 그냥 똥 싼거다.
유명인은 트위터에 똥을 싸도 박수를 보내고 리트윗을 한다.
일단 내 트윗의 리트윗 수가 100을 넘긴 적은 없다.
(심지어 차량도난 제보자를 찾습니다 하는 글에서조차)
3. 경기장에 휘적휘적 다녀도 아무도 알아보지 않는다.
사실 알아보면 피곤하니까 이 편이 훨씬 낫지만.
넵. 어그로.









알아보면 사인해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