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모뎀시절 삑 - 삐빅 삑 삑삐빅 - 하던 소리 가리려고 배게로 틀어막고 살다 나중에 간단한 방법으로 없앨 수 있다는 사실 알고 내가 뭔 뻘짓했나 싶었던 적이 있었고,
엄마 나갔던 사이 컴퓨터하다 CRT 모니터 만져보면 뜨거우니까 식힌다고 물에 적신 수건으로 닦다 모니터 한번 홀랑 태워먹어보고
하이텔에서 이우혁 퇴마록 / 김경진 데프콘을 실시간으로 읽었고
울티마 온라인을 56K 모뎀으로 돌리다 전화요금 20만원 나오고
갑자기 싸이월드 도토리 얘기 보니 추억돋네 ㅋㅋㅋ









김경진 데프콘? 연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