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건데 기부라는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이 든다..
기부라는건 자발적인 의지가 담긴 성의를 표시하는거고 금액이 적고 많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데, 언젠가부터 누가 기부하면 누군가는 안하냐?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정말 안타깝다.
요즘 느끼는건데 기부라는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이 든다..
기부라는건 자발적인 의지가 담긴 성의를 표시하는거고 금액이 적고 많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데, 언젠가부터 누가 기부하면 누군가는 안하냐?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정말 안타깝다.
언제부터 금액따지고...이런것도 참...
익명으로 기부하는사람도 많다더라
10원을 기부하더라도 그건 가치가 있는데 말이지
만약 결혼식 축의금에 10원과 성의를 다한 편지를 넣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