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아이콘' 윤성효 감독이 전하는 특별한 안내멘트
마이데일리 |김종국
입력 14.04.24 18:50
이번에는 윤성효 감독 특유의 부산 사투리 톤을 살린 열차 안내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4월 23일부터 종합운동장역으로 진입하는 전동차 내에서 "안녕하십니까 부산 아이파크 감독 윤성효 입니다" 라는 멘트의 안내방송으로 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을 정겹게 맞이하고 있다.
사실 윤성효 감독의 안내 멘트 작성은 쉽지 않았다. 윤성효 감독의 강한 사투리 억양은 타 지역 선수나 기자들의 경우 부산 지역 출신 선수나 기자들에게 다시 한번 통역을 요청했던 만큼 행여나 지하철 이용 고객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부산 사투리 특유의 톤을 살려보자는 의견에 따라 윤성효 감독의 안내 목소리가 시민들에게 울려 퍼지게 됐다.
http://media.daum.net/v/20140424185008350
누가 이거 좀 녹음해서 올려줘ㅋㅋㅋㅋㅋㅋㅋ
마이데일리 |김종국
입력 14.04.24 18:50
이번에는 윤성효 감독 특유의 부산 사투리 톤을 살린 열차 안내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4월 23일부터 종합운동장역으로 진입하는 전동차 내에서 "안녕하십니까 부산 아이파크 감독 윤성효 입니다" 라는 멘트의 안내방송으로 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을 정겹게 맞이하고 있다.
사실 윤성효 감독의 안내 멘트 작성은 쉽지 않았다. 윤성효 감독의 강한 사투리 억양은 타 지역 선수나 기자들의 경우 부산 지역 출신 선수나 기자들에게 다시 한번 통역을 요청했던 만큼 행여나 지하철 이용 고객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부산 사투리 특유의 톤을 살려보자는 의견에 따라 윤성효 감독의 안내 목소리가 시민들에게 울려 퍼지게 됐다.
http://media.daum.net/v/20140424185008350
누가 이거 좀 녹음해서 올려줘ㅋㅋㅋㅋㅋㅋㅋ









부산 사는 개발공러들 봐라

참고바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