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같은 시기 봉와직염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박주호와 비교해 박주영에게만 특별한 재활훈련을 제공을 하는 것과 관련해 "마인츠의 결정에 따라 달라졌다. 박주호도 합의를 하고 귀국했다면 파주NFC에서 관리를 했을 것이다. 박주영과 박주호를 차별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케다 코치도 "박주호 상황에 대해 자세히 듣지 못했다. 이것은 소속팀 합의가 중요하다"면서 "박주호의 발탁 여부는 자세히 모른다. 다만 중요한 선수고 한국에 오면 내가 관리를 할 것이다"고 같은 입장을 표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424152006367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경기 뛰다가 봉와직염 걸린 녀석이랑 놀다가 걸린 놈이랑 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