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괴상한 멘트 덧붙여놓는 포스팅이 엄청 많이 보이던데 이거 도대체 뭐냐? ;;;
광고도 아니고 방문자수 늘리기도 아니고
예시1)
사'랑'해'요! 밤섬해적단의 국립묘지 우리들을 위한 노래에요. ㅋ
이 뮤비 독창성이 돋보이지 않나요?...
음'악은 상처받은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희한~한 힘이 있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눈물짓는 내 얼굴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왠지 모르게 내 자신이 까발려진 기분에
나의 사랑아 이름이 처음부터
따스한 바람이 아닌가 괜히 이런 건 왜 만들어서...
이제' 국립묘지 들어보아요....
사람들은 삶의 잣대는 어떤것인가요
때때로 묻고싶네요 무엇으로 가치관을 두시는지...
내 목표는 어떤 기준으로 일으킨 길이죠?
내가 원하는 결과의 방식을 자신의 길로 만들어내서 틀에 맞추는 모습입니까?
본인의 가치는 자신의 행동이나 특별한 선택을 보여주는 아주 성스러운 힘이죠.
큰 자신의 길은 누가뭐래도 결국 경험에 묻어져 서서히 남겨져 간다고 말할수있죠.
본인의가치가 단단한 것과 쇠고집의 차이는 종이한장 차이입니다.
난 잣대가 없어, 속으로 말하기전에 좀더 넒은 현재를 지켜보고 귀를열고 노력하도록 바랍니다.
우리들도 그렇게 있는 노력을 하고있어요.
여러분이 어떤색으로 불리고 살아갈건지 목표를 곰곰히 떠올리다보면
그렇게 나도 모르게 목표에 따른 삶의 목표가 느껴 지는것을 알거에요.
목적이 생기면 그 목표에 필요한 것을 지켜보게 살고
그 과정에 해가뜨듯 내면의 잣대가 정립되죠.
예시2)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자 크라잉넛의 서커스 매직 유랑단 들어보자구요
오늘 하루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기분좋게 시작해요.
이 음악 여러분과 노래를 듣는다고 생각하니 ~ 기쁨 만땅!
항'상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네가 올거란 생각에 차디찬 눈바람에 맞어가며
쓰러져라 쓰러져 보라! 잠시 놀라고 잠시 설레고
앞으로 살아야 할 많은 날들은 시계의 초침 소리가 멎어버리고...
이제' 서커스 매직 유랑단 느껴보세요....
음악은 너와나의 마음을 얼마나 슬프게 만드는지 진짜 모르겠네요.
애절한 음성이 노랫말하고 섞여서 너와나의 맘 깊숙한곳에 숨겨져 있는 오래전의 감정을
새삼 이끌어내서 내 마음속을 할킵니다.
누구든지 깊은 추억은 있을것인데 .....
자신의 고통은 아무렇지않은 기억 밖에 안된다는 느낌이 되게 만드네요.
저녁에 설렁탕을 친구랑 같이 먹었는데 음식이 그냥그랬다.
이 노래를 들었더니 야식으로 먹었던 김치찌개 맛이 어땠는지 전혀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가슴이 메어져서 …..









오글오글......

그냥 사회이슈 된다, 사람들 관심도가 높다 싶으면 일단 관련단어 넣어서 어떻게든 포스팅 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