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2005년때 독일심판 도입으로 오심은 많이 잦았던거 같았는데
덕분에 시민구단인 인천도 순탄하게 잘 나갔고
한번쯤 교류차원에서 도입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어
개인적으로 2005년때 독일심판 도입으로 오심은 많이 잦았던거 같았는데
덕분에 시민구단인 인천도 순탄하게 잘 나갔고
한번쯤 교류차원에서 도입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어
2005년 7월2일인가?? 어쨌든 그때 인천하고 전북이 문학에서 붙었는데 전북 몰아주는 편파판정이 장난아니었음...인천이 볼 아웃시키고 윤정환이 인천에게 공 줬는데 전북 외국인이 득달같이 달려듬 그러다 충돌났는데 인천에게 경고 ㅋㅋㅋㅋㅋㅋ오래전일이지만 그랬던걸로 기억이 난다..나중에 찔렸는지 보상PK하나 주더라...그래도 경기는 인천의 패배
말이 안통해서 시원하게 우리도 욕했지...암튼 난 별로였음아 맞다 작년에 키슬링 유령골 사건때 그 주심이 2007년, 2008년도에 개리그 심판도 본 양반임 ㅋㅋㅋㅋㅋㅋ
"잦았던거 같은데" 는 자주 일어났다는 뜻인데,
잦아들었다와 혼동해서 쓴듯.
나도 오심이 잦아진건지 잦아들었던건지 헷갈ㄹ....